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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 살해범 이학만 현상금 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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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경관 살해범 이학만 현상금 5천만원

    • 2004-08-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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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관 살해 피의자 이학만에 대한 현상금이 5000만원으로 올랐다.

    경찰관 피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6일 시민들의 제보를 독려하기 위해 현상금을 2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이학만을 검거하기 위해 연고지에 대한 잠복 수사를 계속하면서 이씨의 차량이 버려진 서울 신길동 일대에는 300여명의 경력을 배치해 호구조사식 검문검색을 벌인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에는 수사본부가 마련된 서울 서부경찰서에서 허준영 서울경찰청장의 주재로 서울 시내 전 경찰서 형사과장, 생활안전 과장이 모여 수사 공조를 위한 연석회의를 열었다.

    CBS사회부 김정훈기자 repor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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