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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개인 소속사 ''탑클래스 엔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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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개인 소속사 ''탑클래스 엔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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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소속사 ''굿이엠지''와도 전속 계약 유지

    에릭

     



    가수 겸 연기자 에릭(본명 문정혁)이 개인 소속사 (주)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대표 최병민)를 설립했다.

    신화, 린, 배틀이 소속된 굿이엠지는 30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의 확대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위해 새로운 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탑클래스를 통해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에릭의 매니지먼트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 때 굿이엠지와도 전속 계약을 유지해, 에릭은 2곳의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이 된다.

    굿이엠지 박권영 대표는 "신화는 그룹뿐 아니라 솔로 활동을 겸하고 있어 개별적인 콘텐츠로서 부가가치가 크다"면서 "각자의 연예활동을 세밀하게 관리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에릭은 3월 방송 예정인 MBC 주말드라마 ''케세라세라''로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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