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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가 007 된다" 차기 007은 에릭 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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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크가 007 된다" 차기 007은 에릭 바나(?)

    • 2004-08-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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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출신 배우이자 영화 ''''헐크''''로 우리에게 친숙한 에릭 바나(35)가 새로운 007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역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2일 영국 연예전문지 ''''뉴스 오브 더 월드''''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제작될 007 시리즈 ''''붉은 문신을 한 사나이''''의 제작자인 바바라 브로콜리와 마이클 윌슨은 ''''바나가 가장 유력한 차기 본드후보''''라고 밝혔다.

    이미 제작진은 현재 007역을 맡고 있는 아일랜드출신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51)과의 재계약이 결렬됐다고 밝힌 바 있다.

    브로스넌은 007시리즈를 상업적으로 가장 크게 번창시킨 본드로 기억될 것이다.

    제작진은 ''''신세대인 바나를 영입, 이제까지 다소 고전적이던 본드의 이미지에 스파이더 맨이나 매트릭스같은 특수효과를 가미해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하겠다''''고 말했다.

    바나 외에도 차기 본드로 거론되는 배우는 영화 ''''반 헬싱''''의 주연인 호주출신 휴 잭맨(35), 콜린 패럴(28) 그리고 ''''반지의 제왕''''과 ''''트로이''''에서 출연한 올랜도 블룸(28)등이다.

    노컷뉴스 이서규기자 wangsoba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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