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대학가요제 화제 밴드 ''익스'' 1년반 만에 공식 데뷔전

  • 0
  • 0
  • 폰트사이즈

방송

    대학가요제 화제 밴드 ''익스'' 1년반 만에 공식 데뷔전

    • 0
    • 폰트사이즈

    23일 MBC ''김동률의 포 유''로 첫 선 보여

    ㅁㄴ

     

    2005년 대학가요제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3인조(당시 5인조) 혼성밴드 ''익스''가 자신을 스타덤에 오르게 해 준 MBC를 통해 공식 가수 데뷔신고식을 치른다.

    익스는 지난 8일 MBC 방송센터 공개홀에서 첫 녹화를 가졌다. 본격적인 디지털 싱글 ''연락주세요'' 발매를 앞두고 열린 첫 공식무대.

    2005년 취업난으로 고단한 취업준비생들의 애환을 녹여낸 ''잘 부탁드립니다''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익스는 그동안 자우림의 소속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3인조로 재편해 1년 반만에 공식 첫 곡을 발표하게 됐다.

    익스는 기타를 맡았던 박광래와 키보드를 맡았던 박동휘가 빠진 이상미와 방지연, 공영준의 3인조로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들은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비디오 킬 더 라디오 스타''와 공식 데뷔곡 ''연락주세요'' 두곡을 불러 방청객으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특히 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이상미는 한결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외모로 방청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익스는 지난 연말 홍대 인근 클럽 캐치라이트에서 열린 영화 ''언니가 간다'' 제작보고회에서 ''연락주세요''를 비공식적으로 공개한 바 있다. 1년 이상 서울 홍대 클럽가에서 공연을 벌여오면서 무대감각을 충분히 익혀왔던 익스의 공식 데뷔 무대를 지켜본 담당 PD는 "대학가요제 당시 풋풋함보다는 이제 기성가수의 세련미가 훨씬 돋보였다"고 평했다. 23일 방송.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