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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태영·임유진 내년 2월 14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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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윤태영·임유진 내년 2월 14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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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함께 출연해 인연 맺은 후 연인관계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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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윤태영(32)과 임유진(25)이 밸런타인데이인 내년 2월 14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태영과 임유진의 결혼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사회는 김제동이 맡고, 축가는 가수 박정현이 부를 예정이다.

    윤태영과 임유진은 3년전 KBS 2TV 주말극 ''저 푸른 초원위에''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후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윤태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윤태영의 주변 사람들 모두 임유진을 좋아해 결혼까지 성사된 것 같다"고 전했다.

    윤태영의 부친은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으로 평사원으로 삼성에 입사해 CEO 자리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윤태영은 드라마 ''왕초'', ''아름다운 그녀'', ''진주목걸이'' ''특수사일지:1호관 사건'' 등과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 ''강력 3반'' 등에 출연했다. 현재 대작드라마 ''태왕사신기''를 촬영 중이다.

    임유진은 드라마 ''RNA''와 영화 ''까불지마'' ''분신사바'' ''역전에 산다'' 등에 출연했다. 2005년 영화 ''HAAN 한길수'' 출연 이후 뚜렷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결혼 후에도 내조에만 전념, 연예 활동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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