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스칼렛 요한슨, 음반발매 계약

  • 0
  • 0
  • 폰트사이즈

해외 연예

    스칼렛 요한슨, 음반발매 계약

    • 0
    • 폰트사이즈

    미국 유명 싱어송라이터 톰 웨이츠와 작업...이르면 내년 봄 발매

    요한슨

     



    할리우드의 새로운 섹시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는 영화배우 스칼렛 요한슨(21)이 가수로 데뷔할 전망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통신 할리우드닷컴은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미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인 톰 웨이츠(57)와 음반발매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톰 웨이츠는 요한슨의 첫 앨범 ''Scarlett Sings Tom Waits''에 수록된 전곡의 작사와 작곡을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녹음이 진행중인 요한슨의 첫 앨범은 올해 겨울까지 음반작업이 계속될 예정이며 이르면 내년 봄 발매될 계획이다.

    요한슨 측 관계자는 "구체적인 음반발매 계획은 요한슨의 영화 스케줄에 맞추어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