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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혐의'' 탤런트 최진영씨, 벌금 5백만원 약식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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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

    ''뺑소니 혐의'' 탤런트 최진영씨, 벌금 5백만원 약식기소

    • 2006-09-2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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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검 형사 5부는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탤런트 최진영씨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최씨는 지난 6월 8일 새벽 5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언주로에서 누나 최진실씨의 벤츠 승용차를 몰고 가다 이모(26.여)씨의 그랜저 승용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뺑소니 혐의가 인정되지만 피해자와 합의돼 약식 기소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사고를 낸 뒤 16시간이 지난 밤 9시 30분쯤 경찰에 출석해 음주 사실을 숨기려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샀으나 경찰 조사에서 음주 혐의는 무혐의로 결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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