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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배우 장쯔웨이 제작키로 했던 ''쇼콜라'', 재차 드라마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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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배우 장쯔웨이 제작키로 했던 ''쇼콜라'', 재차 드라마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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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제작 공표됐지만 백지화..제작사 바뀌어 재차 드라마화 시도

    소콜라

     


    인기 만화 ''쇼콜라''가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드라마 제작사인 장시연 프로덕션은 26일 "신지상 ·지오 작가의 ''쇼콜라''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드라마를 제작한다"며 "''쇼콜라'' 출판사인 시공사와 드라마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시연 프로덕션은 편집, CG 등 드라마 후반 작업을 주로 담당했던 회사로 ''쇼콜라''가 첫 드라마 제작 작품이다.

    만화 ''쇼콜라''는 인기 댄스그룹의 리더를 짝사랑하다 그를 만나기 위해 신인 그룹의 팬클럽 임원으로 잠입하는 20대 커리어우먼이 빚어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이야기다.

    장시연 프로덕션은 "박희정 작가의 ''호텔 아프리카''의 판권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 드라마는 지난 2월 홍콩 영화배우 겸 제작자인 장쯔웨이(증지위)가 한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중합작 드라마로 기획, 투자 및 제작을 공표했던 작품이다. 당시 배우 최성국이 ''쇼콜라''의 주연 배우로 발탁됐다고 보도 되기도 했다.

    장시연 프로덕션 측은 "당시 장쯔웨이와 국내 제작사 엔웨이브스타즈 사이에 논의가 진척된 ''쇼콜라'' 제작 관련 사항은 전면 백지화 된 것으로 안다"며 "장시연 프로덕션은 새 투자자에게 투자를 받아 현재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쇼콜라''는 아직 방송사 편성권을 확보하진 못한 상태로 제작사 측은 "내년 초 방송을 목표로 방송사와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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