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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스티브 승준 유(Steve Seung Joon You)''''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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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일반

    이제부터는 ''''스티브 승준 유(Steve Seung Joon You)''''다

    • 2006-06-0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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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를 연예언론사에 보내고 있다는 자체가 적극적인 ''홍보''

    스티브

    그래 이제부터는 ''''스티브 승준 유(Steve Seung Joon You)''''다. 스티브 승준 유(한국명 유승준)의 미디어 대행사 티비원은 노컷뉴스의 6월 2일자 칼럼 ''''스티브 유, 뒷문으로 눈치 보지 말고 정문으로 들어와라''''가 보도되자 전화로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

    전화통화 내용이어서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지만 정리를 해보자면, 첫째 스티브 유가 아니라 ''''스티브 승준 유''''다. 둘째 스티브 승준 유의 한국 측 홍보를 맡고 있는 티비원은 홍보대행사가 아니라 미디어대행사다. 셋째 스티브 승준 유가 미국 시민권자가 된 것은 한국 언론 탓이다. 넷째 칼럼의 수위를 낮춰달라는 것이다.


    스티브 승준 유로 불러달라면 그렇게 해줄 수도 있고 스티브 승준 유의 한국측 홍보를 맡고 있는 티비원을 미디어대행사로 불러달라면 그렇게 해줄 수도 있다(하지만 아직까지도 그 차이점을 필자가 아둔해서인지 모르겠다). 세 번째 스티브 승준 유가 미국시민권자가 된 것은 한국 언론 탓이다와 네 번째 칼럼의 수위를 낮춰달라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이후 3일 아침 연예관련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보내 필자와 노컷뉴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뉴스, 오센, 스포츠서울 등 연예 언론사들이 발빠르게 이 보도자료를 기초로 ''''유승준, 모 언론사 법적 대응''''이라는 기사를 써준 덕에 스티브 승준 유 측의 주장을 노컷뉴스는 알 수 있게 됐다. 이 보도자료는 노컷뉴스에는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조목조목 살펴보자.

    ''''기초적인 취재도 하지 않은 기사를 작성했다''''는 주장에 대해

    필자가 분명히 밝혔듯이 ''''스티브 유, 뒷문으로 눈치 보지 말고 정문으로 들어와라''''는 기사는 칼럼이다. 티비원 측의 주장대로라면 일간지 논설위원이나 칼럼리스트 혹은 기자들도 칼럼을 작성할 때 취재를 하라는 이야기나 다름없다. 항의의 뜻을 전해온 티비원측 관계자가 ''''나도 굿데이 CEO였다''''고 했는데 현장 스트레이트 기사와 칼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한 지 알 수 없다. 또한 칼럼 역시 현장 취재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면 홍보대행사 아니 미디어대행사로 해두자. 스티브 승준 유의 미디어 대행사가 보내온 보도자료에서 홍보성 문구를 제거하고 팩트(Fact)만 걸러내는 일 역시 취재행위다.

    ''''유승준을 한류라고 표현한 것은 그간의 상황을 잘 알지 못하는 중국의 기자들이 표현한…'''' 주장에 대해

    또다시 언론 탓을 하고 있다. 스티브 승준 유의 미디어 대행사 관계자의 항의 전화에서도 ''''과거 유승준은 국내에서 병역을 치르겠다는 의사가 별로 없었으나 언론이 앞서 나가 그렇게 보도됐다''''며 유승준이 이렇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언론 탓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필자가 1991년부터 연예기자를 시작했으니까 스티브 승준 유(당시 유승준)가 한국에 데뷔했을 때부터 북한과의 서해교전 당시 유승준의 병역관련 발언, 그리고 입국불허 등의 모든 상황을 지켜봤다. 앞서 나가거나 혹은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는 내용이 언론에 실린 적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미국 시민권자를 선택한 것은 유승준이며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서류에 사인을 한 사람 역시 유승준이라는 사실이다.

    스티브 승준 유의 미디어 대행사인 티비원 측은 자신들에 대해 ''''티비원은 미디어 대행사로서 기존 홍보 대행사와는 차이가 있다. 오보가 나가지 않고 추측성 기사가 보도되는 것으로 인해 사회적 오해를 야기하지 않기 위한 사전 관리 목적의 보도자료 배포, 보도된 기사와 방송의 사실 적합성 판단과 사실이 아닌 내용에 관한 법적 대응 처리를 담당하고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유승준이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로부터 ''''거짓말쟁이''''라는 손가락질을 받게 된 이유가 언론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미디어대행사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그들의 주장대로 ''''사회적 오해를 야기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래야 한다.


    만약 당시 일부 스포츠신문 그리고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신들의 치부를 드러내는 일에 적극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추측한다면 노컷뉴스에 연락을 하기 바란다. 당시 어떤 기자들이 유승준의 진실을 왜곡했는지 실명까지 공개할 의향이 있으니까 말이다. "기획사 관계자 누구도 한류스타로 표현하지 않음에도 유승준의 한류라고 표현한 것은 그간의 상황을 잘 알지 못하는 중국의 기자들의 표현''''이라면 스티브 승준 유의 소속사나 미디어대행사 티비원이 바로잡아야 할 일이다.

    "본인은 자신을 밀어 내고 상처를 준 이곳에 돌아오고자 하는 마음의 준비조차 돼 있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그렇다면 스티브 승준 유의 중국에서의 활동에 대해 왜 보도자료를 언론에 보내고 있는지에 대해 묻고 있다. ''''오보가 나가지 않고 추측성 기사가 보도되는 것으로 인해 사회적 오해가 야기''''되고 때문에?. 어찌보면 스티브 승준 유의 소속사나 미디어 대행사가 연예 관련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보내는 일 자체가 사회적 오해를 낳고 있는 일이다.

    티비원 측이 주장하는 대로 ''''스티브 승준 유가 자신을 밀어내고 상처를 준 이곳(한국)에 돌아오고자 하는 마음의 준비조차 돼 있지 않다''''라는 표현을 통해 국내활동 의사가 없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그렇다면 스티브 승준 유의 마음의 준비가 된다면 국내 활동을 하겠다는 것인가?

    100번 양보해서 국내 활동계획이 없다면 소속사가 왜 필요하고 미디어대행사가 왜 필요한가? 한국에서 활동할 계획이 전혀 없어 보이는 마이클 잭슨이나 제니퍼 로페즈가 한국에 미디어 대행사를 통해 보도자료를 보내고 있다는 이야기와 진배없다.

    노컷뉴스는 공중파, 케이블, 라디오, 인터넷, 활자매체를 가진 종합언론사다

    티비원 측의 법정대응 의사를 보도한 언론사에서 모두 노컷뉴스를 ''''인터넷 모 언론사''''로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티비원의 보도자료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노컷뉴스의 52년된 CBS의 또 다른 이름이다. 70년대 유신의 폭압과 80년대 군부정권의 폭압에 굴하지 않고 민주화를 이끌어냈으며 내년에 새롭게 출발한 경인TV의 주관방송사이기도 하다. 노컷뉴스가 생산한 기사는 TV뉴스, 라디오뉴스, 지상파DMB, 활자매체, 인터넷으로 제공됨을 분명히 밝혀둔다.

    미디어대행사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른 언론사들 역시 뻔히 티비원측이 지칭한 ''''인터넷 모 언론사''''라고 지칭한 곳이 노컷뉴스인줄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데 그렇게 표현할 필요없다. 같은 언론사로서 배려같은 것은 필요없으니 ''''노컷뉴스''''라고 명기해주길 바란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는 보도자료 그대로 기사화한 연예언론사에 해라

    스티브 승준 유의 미디어 대행사인 ''''스티브 승준 유''''의 홍보를 하지 않고 있다고 누차 주장하고 있다. 자신들을 홍보대행사가 아닌 미디어대행사로 불러달라면서 말이다. 그러나 연예관련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보내면서 이런 문장은 왜 이메일에 삽입하는지 알 수 없다.

    안녕하세요? 기자님.유승준 미디어 대행사 티비원입니다. 첫 중국어 음반 발표와 중국에서 열릴 쇼케이스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은 뭐고, ''''감사합니다''''는 뭔가? 스티브 승준 유의 사회적 오해를 방지해준 것에 대해? 솔직해지자. 많은 관심을 갖고 기사화해달라는 것이고, 기사화 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표현이 아닌가? 이것이 바로 홍보행위이지 그 어떤 것으로 불릴 수 있는지 티비원 측에 다시 한 번 묻고 싶다.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스티브 승준 유에 관한 사회적 오해를 야기시키지 않은'' 기사를 작성한 언론사에 감사의 뜻은 전하기 바란다.

    노컷뉴스는 이에 대한 스티브 승준 유, 소속사 그리고 미디어대행사인 티비원측의 반론은 언제든지 환영한다.

    스티브 승준 유의 미디어대행사 티비원의 보도자료 전문
    유승준,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들 고맙다''''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가수 유승준이 지난 달 31일, 중국 베이징의 왕푸징 호텔에서 열렸던 자신의 첫 중국어 앨범 쇼케이스 무대에서 4년 만에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유승준은 ''승낙'''' (Promise of Jun) 쇼케이스 현장에 직접 찾아온 팬들에게 ''''무대에 같이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며 ''''하늘이 자신에게 기회를 줘 이렇게 중국에서 노래를 다시 할 수 있게 됐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또 "4년이나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잊지 않고 기다려준 많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공연 도중 팬들을 향해 무릎을 꿇어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유승준의 첫 중국어 정규앨범 ''승낙'''' (Promise of Jun)은 타이완의 유명 제작자 린저민과 한국 정상급 작사, 작곡가들이 제작, 1년여에 걸쳐 완성된 앨범으로 타이틀곡인 ''''天大地大'''' (One for me) 등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끊임없이 이어진 중국 내 각종 대형콘서트 및 특급 오락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 현지에서 ''舞神''으로 불리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이 날 쇼케이스에는 중국 CCTV, BTV 등 약 140여 개 매체의 200여명의 기자가 몰려 뜨거운 취재 열기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편, 유승준은 중화권 무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티비원측의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연예관련 언론사의 기사 전문
    (S인터넷사)유승준 "잊지않고 기다려준 팬들 고맙다"

    쇼케이스 도중 팬 향해 무릎꿇어 고마움 표시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5월31일 중국 베이징의 왕푸징 호텔에서 자신의 첫 중국어 앨범 쇼케이스를 가졌던 가수 유승준이 4년 만에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유승준의 미디어 대행사 티비원에 따르면 유승준은 ''승낙(Promise of Jun)'' 쇼케이스 현장에 직접 찾아온 팬들에게 "무대에 같이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 하늘이 자신에게 기회를 줘 이렇게 중국에서 노래를 다시 할 수 있게 됐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유승준은 또 "4년이나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잊지 않고 기다려준 많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공연 도중 팬들을 향해 무릎을 꿇어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유승준의 첫 중국어 정규앨범 ''승낙 (Promise of Jun)''은 타이완의 유명 제작자 린저민과 한국 정상급 작사, 작곡가들이 제작, 1년 여에 걸쳐 완성된 앨범으로 타이틀곡인 ''천대지대''(天大地大ㆍOne for me)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끊임없이 이어진 중국 내 각종 대형콘서트 및 특급 오락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 현지에서 ''춤의 신''(舞神)으로 불리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이 날 쇼케이스에는 중국 CCTV, BTV 등 약 140여 개 매체의 200여명의 기자가 몰려 뜨거운 취재 열기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편, 유승준은 중화권 무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S스포츠지)''잊지 않고 기다려 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가수 유승준이 지난달 31일 중국 베이징의 왕푸징 호텔에서 열린 자신의 첫 중국어 앨범 쇼케이스 무대에서 4년만에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유승준은 ''승낙(Promise of Jun)'' 쇼케이스 현장에 찾아온 팬들에게 "무대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 하늘이 기회를 줘 이렇게 중국에서 노래를 다시 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4년이나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기다려준 많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연 도중 팬들을 향해 무릎을 꿇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유승준의 첫 중국어 정규앨범 ''승낙(Promise of Jun)''은 타이완의 유명 제작자 린저민과 한국 정상급 작사·작곡가들이 제작, 1년여에 걸쳐 완성된 앨범으로 타이틀곡인 ''천대지대(天大地大·One for me) 등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현지에서 ''무신(舞神)''으로 불리고 있는 유승준은 중국 내 각종 대형 콘서트 및 오락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면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중이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는 중국 CCTV, BTV 등 약 140여 개 매체 200여 명의 기자가 몰리는 등 뜨거운 취재 열기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편, 첫 중국어 앨범의 쇼케이스를 마친 유승준은 중화권 무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M인터텟사)유승준, ''4년만에 쇼케이스 팬들에게 감사 인사''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가수 유승준이 지난 달 31일, 중국 베이징의 왕푸징 호텔에서 열렸던 자신의 첫 중국어 앨범 쇼케이스 무대에서 4년 만에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유승준은 ''승낙'''' (Promise of Jun) 쇼케이스 현장에 직접 찾아온 팬들에게 ''''무대에 같이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며 ''''하늘이 자신에게 기회를 줘 이렇게 중국에서 노래를 다시 할 수 있게 됐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또 "4년이나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잊지 않고 기다려준 많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공연 도중 팬들을 향해 무릎을 꿇어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유승준의 첫 중국어 정규앨범 ''승낙'''' (Promise of Jun)은 타이완의 유명 제작자 린저민과 한국 정상급 작사, 작곡가들이 제작, 1년여에 걸쳐 완성된 앨범으로 타이틀곡인 ''''天大地大'''' (One for me)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유승준은 중국 내 각종 대형콘서트 및 특급 오락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 현지에서 ''무신''(舞神)으로 불리어지고 있다. 이 날 쇼케이스에는 중국 CCTV, BTV 등 약 140여 개 매체의 200여명의 기자가 몰려 뜨거운 취재 열기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편, 유승준은 중화권 무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N인터넷사)유승준 ''''잊지않고 기다려줘 고마워''''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가수 유승준이 지난달 31일 중국 베이징의 왕푸징 호텔에서 열린 자신의 첫 중국어 앨범 쇼케이스 무대에서 4년 만에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유승준은 ''''승낙''''(Promise of Jun) 쇼케이스 현장에 직접 찾아온 팬들에게 ''''무대에 같이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며 ''''하늘이 자신에게 기회를 줘 이렇게 중국에서 노래를 다시 할 수 있게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는 또 ''''4년이나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잊지 않고 기다려준 많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공연 도중 팬들을 향해 무릎을 꿇어 고마움을 전했다.

    유승준의 첫 중국어 정규앨범 ''''승낙''''(Promise of Jun)은 타이완의 유명 제작자 린저민과 한국 정상급 작사, 작곡가들이 제작에 참여해 1년여에 걸쳐 완성된 앨범으로 타이틀곡인 ''''天大地大''''(One for me) 등 총 10곡이 수록돼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중국 CCTV, BTV 등 약 140여 개 매체의 200여명의 기자가 몰려 뜨거운 취재 열기로 북새통을 이뤘다.

    현재 유승준은 중국 내 각종 대형콘서트 및 특급 오락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해 현지에서 ''''舞神''''(무신)으로 불리며 중화권 무대를 중심으로 앨범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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