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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영화도 시대극도 사투리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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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애라, 영화도 시대극도 사투리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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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이스케키''''에서 걸죽한 전라도 사투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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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애라에게 영화 ''''아이스케키''''(감독 여인광, 제작 MK픽처스)는 ''''처음''''이라는 말이 유난히 많이 따르는 작품이다.

    연기자 생활 20여년 만에 처음 출연하는 영화라는 점 말고도 첫 시대극이자 연기를 하면서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사투리 연기에까지 도전하기 때문이다.

    신애라가 맡은 역할은 1969년 전라도 여수 지역에서 남편 없이 아들을 키우며 억척스럽게 살아갔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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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전라남도 곡성의 오픈세트에서 진행된 촬영장 공개행사 후 간담회에서 신애라는 ''''드라마에서 한국어를 잘 못하는 교포 역할까지 해봤지만 사투리를 써보는 것은 난생 처음''''이라며 첫 시도들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그동안 출연작들에서 주로 도시적인 이미지를 풍겨왔던 신애라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왜 나한테 이 역할을 줬을까'''' 궁금했다''''면서 ''''예상 못한 캐릭터에서 오는 새로운 느낌과 재미를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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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의 연출을 맡은 여인광 감독은 ''''기존의 이미지에도 불구, 실제 주부에 어머니라는 사실이 강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드라마 ''''불량주부''''에서 보여준 예상 외의 억척스러운 모습도 잘어울렸다는 판단에 캐스팅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투리 연기에 대해서는 ''''여수 지역의 독특한 사투리 연기에 대한 걱정이 많았지만 지금까지는 잘해주고 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아이스케키''''는 아버지 없이 살던 한 전라도 시골 소년의 ''''아버지를 찾기 작전''''을 1960년대를 시대배경으로 그릴 영화로 ''''안녕, 형아''''의 아역배우 박지빈과 신애라, 장준영, 진구 등이 출연해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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