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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빠이'''' 이상용, 가요 제작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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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빠이'''' 이상용, 가요 제작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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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대 트로트 가수 이보람 첫 앨범 제작 직접 나서

    상용

     



    ''''뽀빠이 아저씨''''로 유명한 명 MC 이상용이 가요 음반 제작자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다줄꺼야''''라는 데뷔곡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인 트로트 가수 이보람(21, 명지대 실용음악과)의 앨범을 이상용이 나서 직접 제작한 것.

    그동안 음반 제작 경험이 없었던 이상용이 신인 가수의 음반을 기획하고 직접 제작에까지 나선 것은 평소 친분이 있던 이보람의 아버지 때문이다.

    보람

     



    우연한 기회에 아버지와 함께 만난 이보람의 노래를 듣게 됐고 어린 나이와 달리 성숙한 트로트 음악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는 이보람의 재능을 높이 사 작곡가 박현진에게 소개하면서 제작까지 생각하게 됐다.

    이상용은 ''''이보람의 재주를 그냥 썩히기엔 아깝다는 생각에 프로 가수로서의 훈련을 맡아 줄 작곡가를 물색하고 활동 방안을 찾다 보니 결국 제작까지 마음먹게 됐다''''고 동기를 설명했다.

    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줄 알았는데 이보람이 잘 해줘 6개월여 만에 음반을 출시했다''''면서 ''''지난 1월부터 홍보용 싱글 음반으로 활동을 시작했는데 반응이 좋아 흐뭇하다''''고 밝혔다.

    이보람의 싱글 앨범은 세미 트로트 풍의 곡들로 채워져 있으며 이보람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이한구 실장은 ''''일반적인 신세대들의 댄스곡들과 달리 편안한 곡조와 공감가는 가사로 트로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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