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문에 얼차려 받는 전우들에게 미안하다."
'별에서 온 군인' 슈퍼주니어 헨리가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함께 출연하는 전우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했다.
슈퍼주니어 M소속인 헨리는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THE STAR(더스타)’ 4월호 커버 모델로 슈퍼주니어M이 발탁되면서 관련 인터뷰 및 화보촬영에 나섰다. '진짜 사나이' 녹화 후 군복 차림으로 나타난 헨리는 첫(?) 군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는 후문. 그는 “군대 말투가 어려워 못 알아듣는 게 있으면 나 때문에 다 같이 얼차려를 받곤 하는데, 그게 제일 미안하다”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독설로 사랑받고 있는 규현은 “실제로 장난기가 많긴 하지만 독설을 하는 편은 아니다”라며 “그래도 내 이름을 알리는 데 도움이 많이 된 프로그램이라 계속하고 싶다”고 애착을 드러냈다.
슈퍼주니어M은 오랜만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특히 화보를 진행한 날이 슈퍼주니어-M의 새 미니앨범 ‘SWING’의 전곡 음원이 중국에 공개되기 하루 전날이었는데, 려욱은 “이번에 슈퍼주니어 색이 담겨 있으면서도 세련된 곡들이 나왔다”고 소개했다.{RELNEWS:right}
슈퍼주니어-M새 미니앨범 3집 ‘SWING’은 국내에서 오는 31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M은 오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8일 KBS ‘뮤직뱅크’, 30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