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멤버와 제작진이 2014년 새로운 장기 프로젝트인 ‘스피드 레이서’ 녹화를 위해 19일 강원도로 떠났다.
19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이날 강원도에서 '스피드레이서' 특집 녹화를 진행한다. 한 관계자는 "'스피드레이서' 특집을 위해 연일 강행군이 펼쳐지고 있지만 멤버들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무한도전'은 지난 방송에서 오는 5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참여를 선언한 바 있다.
멤버들은 2010년 진행됐던 ‘F-1’ 특집으로 이미 카레이싱 경험을 쌓은 바 있다. 그러나
현직 레이서가 운전하는 차의 광속 스피드를 경험한 후 다리에 힘이 풀려 걷지 못하는 멤버가 발생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RELNEWS:right}한편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 중 현직 레이서도 감탄한 만큼 탁월한 운전 실력을 뽐낸 멤버도 있다고. 첫 주행 연습부터 멤버들의 경계를 받으며 에이스로 떠오른 멤버는 누구인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