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여러분 모두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뜻하는 모든 일 이루세요. 꼭이요~ "
병술년 새해 아침을 맞아 신세대 연예인들이 노컷뉴스에 새해인사를 보내왔다.
먼저 영화 ''왕의 남자''와 SBS 수목극''마이걸''을 통해 올해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른 이준기는 노컷뉴스 독자들에게 "지난해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우쭐대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로서 여러분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800만 관객 동원을 앞둔 ''왕의 남자'' 소식에 놀라워 하면서도 현재 촬영중인 ''마이걸''막바지 마무리에, 설날 떡국 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고 분주한 모습이다. ''일로 바쁜 것이 지금은 행복''이라며 싫지 만은 않은 내색이다.
주지훈
만화를 소재로 한 화제의 드라마 MBC ''궁''의 황태자 주지훈도 새해 인사를 보내왔다. 주지훈은 보여준것에 비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연기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은 주지훈의 새해 인사말. "안녕하세요 주지훈입니다. 저는 요즘 MBC드라마 궁에 화려하지만 외로운 황태자 이신 역할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있는데요 .저희 드라마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앞으로 더 노력하고 나아지는 모습 여러분께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2006년 한해 이루고자하는 것 모두 이루시구요 항상 행복이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윤정
신세대 트로트 가수 장윤정은 설날을 맞아 본업인 가수를 잠시 접고 MC와 개그 프로그램 출연등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윤정은 노컷뉴스 독자들에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우리 전통가요처럼 여러분도 주변의 모든 분들과 사랑을 나누시길 기원드린다"고 설 덕담을 전했다.
유민
일본 출신의 한국배우 유민도 독자들에게 설 인사를 전한다. 지난해 영화 ''청연''으로 다시한번 주목을 받은 유민은 "올해에는 한국과 일본 드라마 모두에서 더욱 왕성한 활동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유민의 올해 목표이자 큰 바램은 바로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교류의 다리가 되는것''이라고 당찬 포부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