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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치올림픽 공식후원 마케팅으로 '재미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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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삼성전자, 소치올림픽 공식후원 마케팅으로 '재미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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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후원사로 '스마트 올림픽' 실현과 함께 현장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글로벌 마케팅 전문지인 'Marketing Week'는 소치올림픽 종료 직후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 전달 측면에서 볼때 삼성전자가 소치올림픽 마케팅에서 진정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IOC와 함께 대회 공식 폰으로 선정된 갤럭시 노트 3를 3,000여명의 출전 선수 전원에게 제공, 현장의 열기를 가장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

    올림픽 파크를 비롯해 선수촌, 소치시내에 총 4곳의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 전 세계 올림픽 팬과 소치시민과 선수, 조직위원회, 대회운영진을 대상으로 1:1 밀착 마케팅도 진행했다.

    한층 스마트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던 삼성 소치올림픽 와우(WOW) 애플리케이션도 50만회이상 다운로드되어 8만 5,000건의 응원 메시지,1억회 이상의 인터랙션을 기록하며 소치올림픽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잡았다.

    대회 운영진 대상 와우(WOW)서비스도 대회기간 중 2만 3,000건의 그룹메시지 전송과 40만회 이상의 인터랙션으로 성공적인 대회운영에 기여했다.

    대회기간 운영된 총 4곳의 갤럭시 스튜디오에는 총 30여 만 명이 방문했다.

    특히, 갤럭시 올림픽파크 스튜디오는 올림픽 파크 내 10여 개 홍보관 중 최다 관람객을 기록한 것은 물론, 한국과 러시아, 캐나다 등 각 국 대표팀 선수가 방문하여 팬들과 올림픽 현장의 열기를 나눈 명소가 됐다고 삼성전자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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