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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맞아, 화장품 값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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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새봄 맞아, 화장품 값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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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등 화장품 업체들이 다음달 1일부터 가격을 인상한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제품 8종의 가격을 다음달 1일부터 3.3~8.3% 올리기로 했다.

    '모이스춰 바운드 세럼'이 12만원에서 12만7000원, '하이드레이팅 플루이드'는 6만원에서 6만5000원, '트리트먼트 클렌징'은 3만6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오른다.

    LG생활건강도 한방 화장품 '후' 14종의 가격을 평균 5% 정도 올린다.

    '후 공진향 기앤진 에센스'가 13만원에서 13만5000원, '후 공진향 인양 넥앤페이스 탄력 리페어'는 7만원에서 7만5000원, '후 공진향 인양 밸런서'와 '후 공진향 녹용팩'은 5만5000원에서 5만8000원 등으로 가격이 뛴다.

    LG생활건강은 "제품이 출시된지 10년이 넘었지만 그동안 한번도 가격을 올리지 않았다"며 "한방 원료 등 생산원가 상승분 반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수입 화장품들도 면세점 가격을 올린다.

    다음달 1일부터 '랑콤'·'키엘'·'비오템'·'슈에무라' 등이 면세점 판매가를 평균 4~7% 정도 인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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