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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설연휴 포근한 가운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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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설연휴 포근한 가운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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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설 연휴 기간 부산경남지방은 큰 추위 없이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연휴 첫날과 설 다음 날은 비가 내릴것으로 전망됐다.

    부산기상청은 설 연휴 기간 평년보다 기온이 3~ 5도가량 높은 영하 1도 ~ 영상 13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포근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휴 첫날인 30일에는 오전에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다음달 1일에는 중부지방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확대되겠고, 이 비는 연휴 마지막날인 2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2일 오후부터 3일까지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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