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전기를 쓸 때마다 안녕하지 못합니다"

  • 0
  • 0
  • 폰트사이즈

경남

    "전기를 쓸 때마다 안녕하지 못합니다"

    • 0
    • 폰트사이즈

    희망버스 참가 대학생들 고 유한숙씨 문향소에 대자보 붙여


     


    2차 밀양 희망버스가 평화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고 유한숙 씨의 분향소 옆에서 희망버스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전기를 쓸 때까지 안녕하지 못합니다"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붙이고 있다.

    대학생들은 주민들을 응원하고, 절대로 희망과 연대를 놓지 않겠다는 내용의 대자보 10여장을 분향소에 부착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