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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준비된 경제도지사 필요"…경기지사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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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표 "준비된 경제도지사 필요"…경기지사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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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김진표 의원. (송은석 기자/자료사진)

     

    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6·4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미 도전장을 낸 민주당 원혜영 의원,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과 함께 민주당 경기지사 경선은 '3각 구도'로 재편됐다.

    김 의원은 2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도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 준비된 경제도지사 김진표가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국민의 정부 시절 청와대 정책기획수석과 국무조정실장을 지내고, 참여정부 때 경제부총리 및 교육부총리를 역임한 민주당의 대표적인 정책통이다.

    정책위의장과 최고위원, 원내대표 등 주요 당직도 두루 거쳤다.

    김 의원은 새누리당 소속인 김문수 경기지사에 대한 심판을 호소하며 "개인소득도, 재정도 전국에서 가장 가난한 경기도가 돼버렸다. 누가 경기도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나"라고 대립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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