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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측 “강지영-건일 친한 사이” 열애설 부인

 

카라 측이 강지영과 초신성 건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20일 “강지영과 건일은 일본 활동에서 만나 친하게 지내는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지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일본 매체 ‘일간사이조’는 강지영과 건일이 연인 사이이고, 건일이 강지영의 카라 탈퇴에 직,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오는 4월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강지영은 현 소속사를 떠나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부인한데 이어 “강지영이 카라를 탈퇴하는 이유가 건일이라는 것도 말도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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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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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수수꽃다리2025-04-24 17:24:17신고

    추천1비추천0

    건국대통령 부국 대통령 인정 못하면서 떳떳한 대한민국 국민이라. 말할수 있나요 좌든 우든 대한민국 뿐,니는 인정해야지요
    아니라면 모두 빨갱이들이죠

  • NAVERond11302025-04-22 01:58:00신고

    추천6비추천0

    응 찬성이야

  • NAVER자유대한민국청년2025-04-21 16:52:11신고

    추천10비추천0

    건국대통령 이승만, 부국 대통령 박정희 정신을 이어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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