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궁극의 고통' 피어싱 번지점프 '아파라!'

  • 0
  • 0
  • 폰트사이즈

유럽/러시아

    '궁극의 고통' 피어싱 번지점프 '아파라!'

    • 0
    • 폰트사이즈
    과격한 번지점프를 하는 번지점퍼들. (유튜브 영상 캡처)

     

    고통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번지점프가 있을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지난 7일(현지시간) '과격한 번지점퍼들은 250피트(약 76.2m)를 뛰기 전에 쇠로 된 후크장치를 맨살에 부착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모스크바에 기반을 둔 번지점프 팀 '죄인'(Sinner)은 고통에 미쳐 스릴을 찾아다니는 사람들로, 남다른 번지점프 방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점프를 준비할 때 등 뒤에 피어싱을 뚫고 4개의 작은 쇠막대를 꽂아 넣는다. 이 막대는 번지점프 줄을 연결하는 장치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직접 사람의 몸에 번지점프 줄이 달리게 되는 것.

    준비가 끝나면 점프대에서 뛰어내리는데 이 때 카메라로 각 팀원들의 얼굴을 촬영한다. 촬영된 영상 속에는 번지점프 줄이 살갗을 잡아당기는 순간의 고통스러운 얼굴이 그대로 담겨있다. 심지어 심한 경우에는 피어싱한 부분에서 피가 나기도 한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