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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창수'에서 임창정 '삼류인생' 캐릭터 완벽하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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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창수'에서 임창정 '삼류인생' 캐릭터 완벽하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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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목)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영화 '창수'에서 징역살이 대행업자로 분한 임창정의 연기가 개봉 후 네티즌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이라고 별다를 것 없는 인생을 사는 남자로 분한 임창정은 이번에도 삼류인생을 사는 캐릭터를 연기했지만, 이전과는 또 다른 캐릭터를 창조했다.

    다수의 작품에서 삼류인생을 사는 캐릭터를 맡아 대중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안겨줬던 그가 이번에 맡은 '창수'(임창정)는 그의 오랜 연기노하우와 진정성이 담겨 있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임창정씨의 연기만으로도 두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영화. 아직도 가슴이 아리네요."(world_다음),

    "여운이 남아요. 역시 임창정 연기는 굿."(지켜봅시다_다음),

    "임창정에 의한, 임창정을 위한, 임창정의 영화!"(wine****_네이버),

    "임창정 안내상 정성화 메소드 연기 최고봉!? 창수는 그 누구도 대신 불가능. 역시 임창정만의 그 특색 있는 연기."(tkfk****_네이버) 등 임창정의진정성 담긴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이처럼 네티즌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임창정은 웬만한 액션 연기는 본인이 직접 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오랜 연기노하우로 '창수'를 마치 자신을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인 것 마냥 완벽히 흡수했다.

    한편, 임창정은"이번 영화는 장르가 느와르에 가깝고 굉장히 사실적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래서 이번 역할은 여러 사람에게 묻고 연기하며 좀 더 리얼하게 창수를 표현하려 노력했다. '임창정이 안 웃기면서도 영화가 재밌을 수 있구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창정의 느와르 도전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창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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