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제설작업도 친환경으로…

  • 0
  • 0
  • 폰트사이즈

광주

    제설작업도 친환경으로…

    • 0
    • 폰트사이즈

    전남도 염화칼슘 사용 억제, 밀어내기 위주의 제설작업 추진

     

    올 겨울들어 첫 제설작업에 나선 전남도가 친환경 제설작업을 추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전라남도는 5~10cm 안팎의 눈이 내린 28일 도로 제설작업을 실시하면서 염화칼슘 사용을 자제하고 갓길로 눈 밀어내기와 친환경 액상 제설제 살포등 친환경 제설작업을 펼쳤다.

    전남도는 28일 국도와 지방도등 제설작업을 실시한 182개노선 1,236㎞의 구간 중 179개소 477km에서 염화칼슘을 비롯한 일체의 제설제를 사용하지 않고 갓길로 눈을 밀어내는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또 도로변 인근 농경지나 하천과 바다 등으로 유입되어도 피해가 없는 친환경 액상 제설제 24톤을 사용하고 어쩔수 없이 염화칼슘을 사용해야 하는 교통사고 위험지역은 염화칼슘 사용량을 최대한 줄이고 소금과 혼합한 습염을 살포해 백화현상 등 제설작업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