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LG 휘어지는 G플렉스, CNN에서 호평

  • 0
  • 0
  • 폰트사이즈

IT/과학

    LG 휘어지는 G플렉스, CNN에서 호평

    • 0
    • 폰트사이즈

     

    LG전자의 휘어지는 스마트폰 ‘LG G플렉스’가 미국 CNN, CBS 등 유명 방송에서 호평을 받았다.

    미국 뉴스 전문 케이블 방송인 CNN은 경제 프로그램 ‘퀘스트 민즈 비즈니스’에서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G플렉스를 3분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6인치 대화면에서 동영상을 볼 때 몰입감과 쥐는 느낌, 내구성 등을 조명했다고 LG전자가 전했다.

    정보기술(IT) 전문가 셸리 파머는 이 프로그램에서 “아직 북미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나를 놀래고 황홀하게 했다”며 “여러분이 꼭 보고 싶어할 만큼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폰에서 중요한 것은 기능이 아니라 얼마나 신선한 것이 많은가”라고 감탄했다. 특히 뒷면 흠집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라지는 G플렉스의 ‘셀프 힐링’ 기능을 영화 <엑스멘>에서 강한 회복 능력을 가진 ‘울버린’ 캐릭터에 빗대어 소개했다.

    CBS의 ‘CBS 디스 모닝’과 CNBC의 ‘스쿼크 온 더 스트리트’ 프로그램도 각각 3∼4분간 G플렉스를 집중 조명했다.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지난 12일 시판된 G플렉스 국내 출고가는 99만9900원.

    LG전자는 이 제품을 내년 초 AT&T, 스프린트, T모바일 등 미국 3개 통신사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