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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바일TV 전용 예능 프로그램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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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모바일TV 전용 예능 프로그램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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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TV 전용 예능 '지상렬의 열개소문' 제작

     

    KT미디어허브(대표 김주성) 모바일TV 서비스 올레tv모바일이 모바일에 특화된 예능 프로그램 ‘지상렬의 열개소문’을 서비스한다.

    KT미디어허브 자체 제작물인 올레tv모바일 ‘열개소문’은 연예인과 기자들이 팀을 이뤄 방송계 뒷얘기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지상렬의 사회로 ‘세호네’와 ‘창희네’로 팀을 나눠 토크 공방전을 펼친다.

    조세호, 남창희, 왕배, 김세인 등 개그맨, 방송인과 하은정, 이예지 등 연예 전문 기자, 전(前) 기자 이찬호 씨 등이 출연한다.

    ‘컬투의 베란다 쇼(MBC)’로 얼굴을 알린 ‘웃기는 법조인’ 박지훈 변호사가 이들을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

    배경은 소문 확산의 진원지인 미용실을 세트로 설정했다.

    ‘열개소문’이란 제목은 ‘방송계에서 가장 뜨거운 소문들’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세호네와 창희네가 번갈아 가며 연예계 루머를 공개하고, 이에 대해 양팀이 공방전을 펼친다.

    가장 충격적인 뒷담화를 가져온 팀원에게 ‘토크 MVP’를 수여한다.

    모바일TV사업본부 박민규 본부장은 “모바일TV 전용 프로그램이 기존 TV 프로그램보다 질이 낮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며 “이런 편견을 깨고자 반년 가까이 제작에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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