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싱이 맏이와 만났다. 대규모 3만 전국 시사회를 진행 중인 감동영화 ‘오싱’이 JTBC 주말 연속극 '맏이(주연 윤정희, 재희)'의 시청자들과도 특별 시사를 진행한다.
드라마 맏이는 부모님을 잃은 오남매의 맏이를 중심으로 어려운 시절을 살았던 그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오남매 중 맏이인 영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 탤런트 유해정은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차세대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리산, 남해, 하동 등 전국의 명소를 돌며 아름다운 풍광을 담아낸 드라마의 풍경 또한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다.
오싱 또한 맏이와 닮은 점이 많다. 7살 소녀 오싱이 가난한 살림 때문에 가족을 위해 일하러 떠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로 천재 아역 하마다 코코네의 주옥 같은 연기, 숨막히게 아름다운 설원을 배경으로 하는 영상미가 돋보인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