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 피부로 고민을 한 적이 있다. 특히 분화구처럼 벌겋게 솟아오른 여드름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끊임없는 걱정에 휩싸인다. 피부과를 찾아가 치료를 받으면 좋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부담스럽다.
아쉬운 대로 여드름화장품, 미백화장품, 화이트닝화장품 등의 기능성 화장품을 구입하지만 여드름과 미백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만능 화장품은 없다. 그래서 값비싼 기능성 화장품을 대신해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여드름 완화·예방 천연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물론 천연화장품 브랜드나 천연화장품 쇼핑몰 등에서도 천연화장품인 여드름에센스, 지성피부에센스 등을 많이 팔고 있다. 하지만 귀찮더라도 집에서 만든다면 자신의 피부에 안성맞춤인 화장품을 '득템'할 수 있다. 또한 시중에서 판매하는 화장품보다 저렴하고 신선하고 친환경적이다. 지금부터 여드름 피부에 도움을 주는 천연화장품을 만들어보자.
순서는 간단하다. 우선 재료인 녹차팅쳐, 증류수, 녹차추출물, 글리세린, 로즈마리추출물을 적당한 비율로 용기에 담아 뚜껑을 닫고 잘 섞이도록 흔들어 준다. 이렇게 만든 천연화장품을 화장솜에 적당량을 묻혀 세안후 얼굴을 가볍게 닦아 준다. 천연화장품은 유통기한이 짧아 냉장 보관땐 5개월, 상온보관땐 한두달이니 유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최근엔 녹차 천연화장품보다 프로폴리스 천연화장품이 대세다. 프로폴리스(propolis)란 꿀벌이 자신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여러 식물에서 뽑아 낸 수지와 같은 물질에 자신의 침과 효소 등을 섞어서 만든 물질이다. 프로폴리스는 여드름 염증완화 및 예방에 효과적이다. 여드름은 피지분비 증가, 각질 쌓임, 여드름균 증식으로 붉은 염증이 생기는 피부질환이다. 이런 피부에 프로폴리스를 바른다면 피지분비를 조절하고 균을 억제해 여드름의 진정 및 예방에 도움을 준다. 그래서 프로폴리스를 직접 바르거나 영양크림이나 보습크림에 섞어 여드름에 바르기도 한다.
프로폴리스 성분으로 만든 프로폴리스 화장품 종류로는 프로폴리스에센스, 프로폴리스세럼, 프로폴리스크림 등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특히 고순도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함유된 TS프로폴리스 세럼은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해 활력을 부여해 준다. 여드름에는 유수분 밸런스가 중요한데 이 세럼은 피부진정 등에 효과적이어서 트러블 흔적을 완화시켜 주는 프로폴리스 화장품이다.
TS프로폴리스 세럼엔 파라벤, 색소, 에탄올, 동물성원료, 벤조페논 등 피부 유해성분이 들어있지 않다. 또 모공수축 특허원료인 에버멧(evermat)이 함유돼 과잉 피지 및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주고 끈적임 없이 산뜻함을 부여해 민감성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성 화장품이다.
피부를 위해 사람들이 피부재생크림, 수분보습크림, 영양크림, 미백크림, 화이트닝크림 등의 다양한 기능성화장품을 사용하지만 각자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직접 천연화장품 만들기를 권유한다. 특히 여드름 피부일 경우 매체에서 나온 겟잇뷰티여드름화장품, 겟잇뷰티스킨로션, 겟잇뷰티여드름피부 등을 참고해 여드름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여드름에 좋은 화장품인 프로폴리스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