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부산국제영화제...알뜰하게 즐기세요"

  • 0
  • 0
  • 폰트사이즈

생활경제

    "부산국제영화제...알뜰하게 즐기세요"

    • 0
    • 폰트사이즈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자리잡으며 해마다 방문객이 늘고 있다.

    70개국에서 온 299편의 영화가 상영되는 이번 영화제 외에도 보고 즐길 곳이 너무 많은 부산.

    익스피디아(www.expedia.co.kr)가 부산 국제영화제를 보다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핫 스팟의 숙소를 소개한다.

    ■ '부산'하면 해운대! 바다의 낭만이 있는 곳

    부산 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해운대다. 해운대 앞 'BIFF 빌리지'에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오픈 토크와 무대인사가 주로 열리는 야외무대가 있다.

    영화제 행사도 즐기고, 해운대의 낭만도 만끽할 수 있는 이 근방에는 입소문을 탄 괜찮은 호스텔이 있다.

    '팝콘 호스텔 해운대점(Popcorn Hostel, 2성급)'은 24시간 프런트 데스크가 오픈 되어 있어 밤기차를 타고 늦은 시간에 도착해도 걱정 없다.

    레드와 핫핑크 계열의 침구 색깔이 톡톡 튀는 느낌을 주며, 유럽식 조식이 제공된다. 귀여운 달걀 캐릭터가 가득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미스터 에그 하우스(Mr.Egg House, 2성급)'와 '미스 에그 호스텔(Miss Egg Hostel)' 역시 해운대와 근접해 있다.

    옥상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에그 하우스 호스텔에서, 영화를 찾아 온 청춘들과 가을밤의 낭만을 나눠보자. 위 호스텔들은 익스피디아에서 객실에 따라 1박에 3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 '팝콘 호스텔 해운대점' 정보: www.expedia.co.kr/Busan-Hotels-Popcorn-Hostel.h6431338.Hotel-Information)

    (*'미스터 에그 하우스 호스텔' 정보: www.expedia.co.kr/Busan-Hotels-MrEgg-House.h6088485.Hotel-Information)

    ‘건오 씨클라우드 호텔(Kunoh Seacloud Hotel, 4.5성급)’과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Novotel Ambassador Busan, 4성급)'은 성급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산을 즐길 수 있는 호텔이다.

    객실 안에서 시원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건오 씨클라우드 호텔'은 해운대와 부산 아쿠아리움 바로 앞에 위치하고, 달맞이 공원과 동백섬도 가깝다.

    아름다운 해운대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에서는 10월 12일 아르헨티나 유명 와인인 'Dona Paula' 디너 프로모션이 예정되어 있다.

    건오 씨클라우드 호텔은 익스피디아에서 객실에 따라 1박에 17만원부터, 노보텔 앰버서더 부산은 21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건오 씨클라우드 호텔’ 정보: www.expedia.co.kr/Busan-Hotels-Kunoh-Seacloud-Hotel.h2854004.Hotel-Information)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정보: www.expedia.co.kr/Busan-Hotels-Novotel-Ambassador-Busan.h19534.Hotel-Information)

    ■ 영화제의 뜨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영화의 전당 부근

    화려한 영화제의 밤이 지난 낮에는 가까운 광안리 카페거리에서 해변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커피 향기를 즐겨보자.

    광안리 해변에 위치한 부띠끄 호텔인 '호메르스 호텔(Homers Hotel, 3.5성급)'은 광안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이 압권인 곳이다.

    영화의 전당이 위치한 센텀시티역까지 전철로 2정거장, 자동차로 10분 가량 소요되는 거리로 영화제의 뜨거움과 해변의 여유를 모두 누릴 수 있다.

    광안리에 위치한 또 다른 호텔인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Benikea Hotel Press, 3성급)’는 저렴한 가격에 깔끔한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누리기에 제격이다.

    베니키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발한 관광호텔 체인브랜드로, 저렴한 가격에 쾌적한 시설과 높은 서비스 수준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이고 국내 여행자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전 객실의 고급화를 통해 디럭스룸부터 타 호텔과 차별화된 럭셔리함이 돋보인다.

    호메르스 호텔은 익스피디아에서 객실에 따라 1박에 10만원부터,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는 5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호메르스 호텔’ 정보: www.expedia.co.kr/Busan-Hotels-Homers-Hotel.h4160506.Hotel-Information)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정보: www.expedia.co.kr/Busan-Hotels-Benikea-Hotel-Press.h5280200.Hotel-Information)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