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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대릴 한나 ''''옷벗고 조깅하기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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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배우 대릴 한나 ''''옷벗고 조깅하기 즐겨''''

    • 2004-03-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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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배우 대릴 한나(44)가 나체로 조깅을 하는 별난 취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미국 여성잡지 제인에 따르면 한나는 "우리는 원래 다 유인원이었다"며 "그냥 옷을 벗도 무작정 뛰는 것이 아니라 옷을 벗고 뛰며 좋은 날씨를 즐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40이 넘은 나이에 아직 자녀가 없는 한나는 "언제라도 임신을 하고 싶다"며 "언니 7명이 조카 31명을 낳았으니 나도 때가 되면 아기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한나는 지난 1997년 비행기사고로 숨진 故 존 F 케네디 미국대통령의 아들 존 F 케네디 주니어와 염분을 뿌린 바 있다.

    CBS노컷뉴스 이서규기자 wangsoba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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