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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보건대 한려대 부실대학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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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 보건대 한려대 부실대학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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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홍하씨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지난 7월 기자회견

     


    광양 보건대와 한려대 등 이홍하씨(교비 횡령 혐의로 6월 20일 1심에서 징역 9년 선고)가 대학 설립자인 대학이 부실대학으로 판정됐다.

    교육부는 29일 '2014학년도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학자금 대출제한대학 및 경영부실대학'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광양 보건대 창조관

     


    한려대 봉황관

     


    평가 결과 ▲ 광양 보건대 ▲ 한려대 ▲ 서남대 ▲신경대 등 전국 11개 대학이 부실대학으로 지정돼 정부 차원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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