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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스마트금융시스템 독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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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은행, 스마트금융시스템 독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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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중심의 개인 스마트뱅킹...180개 넘는 서비스


     

    경남은행이 독자적인 스마트뱅킹시스템을 통해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사용자 중심의 개인 스마트뱅킹 서비스를 새로 제공한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오는 2014년까지 추진중인 IT 인프라 구축 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5월 개편한 인터넷 홈페이지와 개인 인터넷뱅킹에 이어 스마트뱅킹 시스템도 독자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뱅킹 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폰은 물론, 아이오에스(ios)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폰에 독자 구축한 스마트뱅킹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이번 스마트뱅킹시스템에 180개가 넘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은행권에서는 가장 많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게 차별화했다.

    또, 예적금ㆍ펀드 등 130여개 금융상품을 스마트폰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게 금융상품몰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인다.

    펀드의 경우, 고객의 투자유형에 따라 맞춤형으로 추천함으로써 고객이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간편 조작을 위한 편리한 기능이 대폭 추가되고 디자인 또한 트렌드에 맞춰 새 단장했다.

    메뉴검색 기능과 QR코드를 이용한 공인인증서 가져오기 기능 등을 탑재해 스마트폰 뱅킹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스마트폰뱅킹 초기 배경화면에 가족사진 등 고객 이 원하는 이미지로 선택ㆍ변경과 위ㆍ변조 체크 등 공지사항 푸시 알림서비스 등 다양하면서도 안전성을 개선한 기능을 추가했다.

    경남은행 김흥운 IT본부장은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IT전반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추진 중이다. 독자 구축한 스마트뱅킹시스템이 고객들에게 보다 안락한 금융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경남은행은 오는 30일 스마트폰뱅킹과 금융상품, 지역 콘텐츠를 연계한 ‘경남 둘레길 앱(가칭)’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어 오는 9월경에는 지방은행 가운데 최초로 기업스마트폰뱅킹, 다국어뱅킹, 모바일 웹 등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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