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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옥택연, tvN 신작 ''후아유'' 주인공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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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현·옥택연, tvN 신작 ''후아유'' 주인공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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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소이현과 2PM 옥택연이 tvN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후아유''는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남다른 눈을 가진 양시온과 오직 보고 만진 것만 믿는 차건우, 두 남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다. 소이현과 옥택연은 각각 양시온과 차건우를 연기한다.

    ''후아유''는 경찰이라는 것 외에는 공통점이 없는 두 남녀가 유실물센터에 남겨진 물건 속 영혼들의 사연을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담았다. 장항준 감독과 문지영 작가가 극본, SBS ''대물'', tvN ''위기일발 풍년빌라''의 조현탁 PD가 연출을 맡았다.

    ''후아유''를 담당하는 CJ E&M 이민진 PD는 "영혼을 보는 여자와 사람을 믿지 않는 남자의 멜로가 신선함을 주는 요소다"며 "주인공이 영혼과 소통하며 그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따뜻한 휴머니즘이 덧입혀진 작품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소이현과 옥택연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앞두고 의욕을 불태우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후아유''는 ''연애조작단:시라노'' 후속으로 오는 7월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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