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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원기준 ''''행복한 가정 꾸리겠다...2세도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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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화제

    재혼 원기준 ''''행복한 가정 꾸리겠다...2세도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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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 연하 지인소개로 만나 새가정꾸려...방송활동도 박차

    ss

     

    드라마 ''''주몽''''의 영포왕자로 사랑받았던 배우 원기준(39)이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원기준은 지난 4월 2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4세연하 여성과 화촉을 밝혔다. 두사람은 지난 201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여 교제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난 2006년 결혼 뒤 한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원기준은 일반인 아내를 배려해 극비리에 예식을 올리게 됐다.

    원기준은 11일, 노컷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다''''라며 ''''2세도 힘 닿는데까지 낳고 싶다''''라는 희망을 피력했다. 그는 일반인인 아내가 행여 기사로 인해 상처입을 가능성 때문에 인터뷰 내내 신중함을 보였다.

    한동안 서울예술전문학교에서 후학양성에 힘썼던 원기준은 새로운 가정을 꾸린 뒤 방송활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MBC드라마 ''''구암허준''''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EBS 라디오 ''''원기준의 주제가 있는 책방''''도 진행 중이다. [BestNocut_R]

    아울러 독도를 주제로 한 영화 ''''놈이온다''''의 크랭크인도 준비 중이다. 원기준은 ''''2013년에는 시청자들과 한층 자주 만날 계획이다''''라며 향후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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