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틀만에 100만…김수현 귀요미송 오늘 무대인사서

  • 0
  • 0
  • 폰트사이즈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틀만에 100만…김수현 귀요미송 오늘 무대인사서

    • 0
    • 폰트사이즈

    6일 정오 기준 100만 돌파

    ㄹㄹ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 주연의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역대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개봉 이틀째인 6일 정오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날 50만 명을 모은 이 영화는 다음 날인 6일 정오까지 50만명을 추가로 동원하면서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모은 영화로 등극했다.

    이는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인 54만명을 기록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3''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트랜스포머3는 3일만에 100만 고지를 넘었다.

    한 영화관계자는 "5일 밤늦게 극장을 찾았는데 CGV송파점 기준 무려 3개 스크린에서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상영되고 있었다"며 "새벽 1시 30분에 하는 마지막 상영도 100석 이상 나간 상태였고 그 이전 회차는 매진이었다. 영화의 흥행돌풍을 피부로 실감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개봉에 앞서 일반시사회를 진행했을 때 10대 자녀를 둔 부모들이 표를 구해달라고 했다"며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 영화는 도대체 무엇인가란 생각이 들었다. 10대들의 팬덤이 기대이상으로 강력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현은 개봉에 앞서 100만 돌파 시 귀요미송을 부르기로 약속했다. 영화홍보사는 이에 대해 "오늘 배우들이 무대인사를 돌 예정인데 그 현장에서 바로 귀요미송을 부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