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김재원 결혼발표에 네티즌들 "이게 바로 로망스"

  • 0
  • 0
  • 폰트사이즈

엔터 일반

    김재원 결혼발표에 네티즌들 "이게 바로 로망스"

    • 0
    • 폰트사이즈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네티즌들 축하세례 봇물

    ㅇㄹㅇㄹ

     

    배우 김재원(33)이 동갑내기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혼을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다른 남자 배우들과는 사뭇 다른 김재원의 결혼에 네티즌들의 축하세례가 쏟아지고 있다.

    남자 배우들 중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일반인과 연예인의 삶의 방식이 확연히 다른 만큼 그 벽을 넘기가 쉽지 않은 것.

    특히 김재원과 예비신부는 소꿉친구에서 연인 사이가 된 경우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김재원은 4일 자신의 팬카페 ''초지일관''에 "오는 6월 28일 금요일에 저와 함께 평생도록 친한 친구이자 파트너가 될 사람과 함께 간결한 예배형식의 예식으로 결혼식을 진행하게 될 것 같다"고 결혼소식을 알렸다.

    여기에 그는 "제일 먼저 팬 여러분들에게 이 소식을 알려드리는 것으로나마 여러분들의 당혹스러움을 달래보려 한다. 또한 미안한 마음을 대신한다."며 끝까지 팬들을 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하는 남자 배우 흔치 않은데 김재원이 하네. 깨소금 쏟아지게 잘 살아라.", "이게 바로 ''로망스''지... 김재원이 제대로 로맨스 영화 찍었네. 소꿉친구와의 결혼이라니.", "연예인과 일반인이라 사귀면서도 힘든 일 많았을텐데 다 이겨내고 결혼까지 하는 모습 보니 내가 다 엄마미소가 나온다" 등의 따뜻한 축하를 쏟아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