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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감격시대'' 캐스팅 물망…11월에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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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상우 ''감격시대'' 캐스팅 물망…11월에 돌아올까

    • 2013-05-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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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권상우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출연 제의를 받고 고심 중이다.

    권상우 측 관계자는 14일 "''감격시대''가 좋은 작품이지만,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도 섭외 요청이 있는 만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에 아파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바람의 파이터'', ''다모'' 등으로 유명한 방학기 화백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권상우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야왕''에서 1인2역에 도전하며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권상우가 ''감격시대''로 컴백할 경우 또 다시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감격시대''는 오는 11월 편성을 확정 짓고 세부 사항을 준비 중이다. 김진수, 고영오, 이윤환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고 ''아이 엠 샘'', ''결혼 못하는 남자'' 등을 연출한 김정규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중국 상하이 현지 촬영 등 하반기 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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