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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인이 새 둥지를 찾았다.
이인은 지난 2일 라이언스브릿지와 정식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서 이인은 전노민, 변희봉, 황동주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라이언스브릿지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7년 전 헤어졌던 매니저와 배우가 다시 만났다"며 "두 사람 모두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각오다"고 전했다. [BestNocut_R]
이인은 1998년 영화 ''아름다운 시절''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맹부삼천지교'', ''므이'', 드라마 ''낭랑18세'', ''바람의 화원'', ''근초고왕'' 등에 출연했다. 특히 모 드링크 음료의 CF에 출연해 "꼭 군대에 가고 싶다"는 카피를 외치며 얼굴을 각인 시켰다.
2010년 친구를 위해 간이식 수술을 하면서 공백기를 가졌지만 최근 KBS 1TV 새 TV소설 ''은희''에 캐스팅되며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