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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CGV, ''채널 CGV''로 세가지 색깔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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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CGV, ''채널 CGV''로 세가지 색깔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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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부터 대대적 리뉴얼 단행

    CGV

     


    케이블 영화채널 Home CGV 가 1일부터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한다.

    올해로 개국 3년차를 맞는 Home CGV 는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고, 한국의 대표적인 영화채널로 거듭 나고자 채널명과 로고를 교체하고, 차별화된 블록 편성 등 확 달라진 ''''채널 CGV'''' 를 선보인다.

    ◑''Home CGV'''' 에서 ''''채널 CGV'''' 로

    최신 영화를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케이블 영화채널 Home CGV 가 간판을 바꿔 달았다. 3년 동안 사용하던 채널 명 ''''Home CGV'''' 를, 더욱 더 강하고 새로워진 TV 의 영화채널이라는 이미지를 각인 시키기 위하여 ''''채널 CGV'''' 로 변경한다. 레드와 오렌지, 핑크 등 세가지 색깔로 이루어진 국기 모양의 경쾌한 컬러 조합의 로고도 새롭게 선보인다.

    ◑영화채널의 불가능한 도전 ''10 Sharp 채널 CGV''

    영화채널에서의 개편은 콘텐츠의 특성상 대부분이 특집 프로그램 편성, 블록 신설 등으로 머무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 ''채널 CGV'' 는 이번 리뉴얼과 함께 영화채널 최초로 시도되는 획기적이면서도 차별화된 편성 시스템을 선보인다.

    지상파의 밤 9시 뉴스처럼, 매일 밤 10시에 시보 운행 후, 정각에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이른 바 ''''10 Sharp'''' 를 운영한다. 대부분 100분 가량의 영화 콘텐츠가 많은 영화채널에서 밤 10시 시간대를 매일 정확히 맞추어 방송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대한 도전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는 어려운 일이다.

    특히 ''''10 Sharp'''' 시간에 프리미엄급 최신 한국영화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방영해 ''''10시엔 채널 CGV'''' 라는 이미지를 전달 할 계획이다. 또한 시청자 입장에 서서, 그날 그날의 정확한 방영시간을 알지 못하면, 앞부분을 놓치거나 기다려야 했던 기존의 불편함을 과감히 개선한 편성 전략으로, 무조건 밤 10시에 최신 영화를 시작한다는 ''''10 Sharp'''' 은 시청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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