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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콜밴, 음식점 ''바가지 요금''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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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택시, 콜밴, 음식점 ''바가지 요금''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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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노동절과 일본 골든위크 등 외국인 방문객이 집중되는 다음달 초까지 외국인들 대상으로 한 ''바가지 요금'' 집중 단속이 실시된다.

    서울시는 다음달 7일까지 택시와 콜밴, 쇼핑, 음식점, 노점 등 5대 분야의 바가지요금을 단속해나갈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특히 부당요금 청구와 미터기 미사용 등 택시와 콜밴의 불법 영업을 근절하기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현장단속과 기획 수사를 실시한다고 강조했다.

    쇼핑상점과 음식점, 노점 등에 대해서는 가격 표시제 이행여부를 단속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단속과 함께 택시 이용 정보 안내서를 15만부 제작 배포하고 서울관광 모바일 앱과 연계한 택시요금 안내 민간 앱(''택시 이용'') 서비스를 26일부터 제공하기로 했다.[BestNocut_R]

    서울시 박진영 관광정책과장은 "올해를 바가지요금의 뿌리를 뽑는 원년으로 정한 만큼 외국인들이 서울을 관광할 때 불편없이 좋은 기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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