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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제철공고 축구부와 야구부가 포항제철고 소속으로 이관돼새롭게 출발한다.

    포스코교육재단은 22일 오전 11시 재단 체육관에서 포항제철고등학교 축구부, 야구부 창단식을 가졌다.

    이번 창단식은 올해부터 포철공고가 마이스터고 전환되면서 운동부의 운영이 불가능해져 재단 내 고교인 포철고로 이관됐다.

    한편, 포철공고 야구부는 1981년 창단하여, 30여 년 동안 정상권의 전력을 유지해오면서, 16차례나 상위권에 입상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강민호, 권혁과 같은 스타플레이어 등을 배출해왔다.

    또, 1985년에 창단한 포철공고 축구부는 전국대회에서 11회 우승했고, 전북 현대의 이동국, 수원 삼성의 오범석 선수와 같은 K-리그 최고의 선수들을 키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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