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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화상 정상회담 21일 개최…"전세계 평화 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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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중남미

    미일 화상 정상회담 21일 개최…"전세계 평화 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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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시다 총리 취임 후 첫 미일정상회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작년 11월 2일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P26)가 열리는 영국 글래스고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 팔꿈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작년 11월 2일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P26)가 열리는 영국 글래스고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 팔꿈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미일 정상회담이 오는 21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열린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취임 이후 첫 미일 정상회담이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조 바이든 대통령이 21일 기시다 일본 총리와 화상으로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밝혔다.
     
    미일 정상은 경제와 안보, 기후변화 등 양국의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백악관은 "이번 회담은 인도-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의 평화와 안보, 안정의 초석이 될 미일 동맹의 강화를 강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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