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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벤치로 전락한' 그리즈만, 이적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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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사 벤치로 전락한' 그리즈만, 이적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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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투안 그리즈만. (사진=FC바르셀로나 트위터)
    지난해 7월 앙투안 그리즈만(29)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FC바르셀로나로 향했다.

    당시 그리즈만은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257경기 133골 50도움을 기록햇고, 2018년에는 프랑스를 러시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바이아웃 금액은 1억2000만 유로(약 1600억원)였다.

    하지만 FC바르셀로나의 그리즈만은 아틀레이코 마드리드의, 또 프랑스의 그리즈만이 아니었다.

    43경기(리그 32경기)에 출전해 14골 4도움(리그 8골 4도움)을 기록했다.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은 성적표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FC바르셀로나에서 뛰었기에 가능했던 성적이다. 여전히 팀에 녹아들지 못하고 있는 그리즈만이다.

    현재는 사실상 전력 외 평가를 받고 있다.

    32라운드 셀타 비고전에서는 후반 36분 그라운드를 밟았고, 33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는 후반 45분 투입됐다. 두 경기 모두 2대2로 끝났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셀타 비고전 후 그리즈만은 동료들과 충돌하기도 했다.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파리 생제르맹(PSG)이 에딘손 카바니의 대체자로 그리즈만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고, 이탈리아 라이 스포르트는 "FC바르셀로나가 유벤투스에 더글라스 코스타, 아드리안 라비오 등과 스왑딜을 제시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그리즈만 영입전에 가세한 형국이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그리즈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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