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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사건팀 '코로나19와 신천지의 민낯', BJC 보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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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CBS사건팀 '코로나19와 신천지의 민낯', BJC 보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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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와 신천지의 민낯’을 보도한 CBS 사회부 사건팀 기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열린 ‘2020 BJC(방송기자클럽) 1분기 보도상’ 뉴스부문상을 수상,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황진환 기자)
    CBS사건팀이 '코로나19와 신천지의 민낯' 연속 보도로 한국방송기자클럽(BJC)이 주관하는 2020년 1분기 BJC 보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방송기자클럽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코로나19와 신천지 민낯'을 단독·연속 보도한 CBS 조은정·박성완·윤준호·김태헌·서민선·박하얀·차민지·김재완·오수정 기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CBS는 코로나19 사태에서 이단 신천지가 위장과 은폐로 정부의 방역에 비협조했고, 결과적으로 국민 안전에 위해를 끼쳐온 사실을 연속 보도했다.

    보도 이후 신천지의 폐해가 부각되면서 사회 전반의 관심도가 높아졌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방역 당국의 감염병 확산 방지 활동에도 힘이 실리는 계기가 됐다.

    신천지에 대한 행정명령과 조사 등 강제 조치는 물론, 졸속으로 허가했던 신천지 위장 봉사단체의 설립 허가 취소 작업도 이어졌다.

    CBS는 이같은 연속 보도로 코로나19 사태의 방역과 감염 재발 방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BJC 뉴스부문 보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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