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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신예 최고 주짓수 파이터는 누구일까?

    • 2006-09-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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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릿MC 9 웰터급 GP 챌린지매치 - 팀맥스 김대건 vs 관악BJJ 차정환

    선수
    신예 주짓수 파이터를 주목하라!

    오는 10월 8일 오후 4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스피릿MC 9 웰터급 그랑프리 개막전''에서 챌린지매치에 도전하는 두 주짓떼의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들급 신예 빅매치를 준비 중인 두 선수는 팀맥스의 김대건(18.팀맥스)과 관악BJJ의 차정환(22.관악BJJ).

    한국을 대표하는 브라질 유술의 정통도장으로 알려진 팀맥스와 관악BJJ 출신의 선수들이어서 더욱 관심을 끈다.

    팀맥스의 경우 주짓수를 기반으로 2년 전부터 실바가 소속한 브라질 슈토복세 아카데미의 선수들을 영입, 본토 주짓수와 함께 선진 종합격투기를 수련하고 있는 유망 체육관이다.

    관악BJJ도 한국에 주짓수를 처음 전파한 주짓수 블랙벨트 존 프랭클 사범(연세대 국제학부 교수)을 통해 주짓수를 사사 받았으며, 2003년 스피릿MC가 태동하기 이전부터 주짓수 클래스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는 팀이다. 백종권, 최정규, 이재선, 장덕영 등 한국의 대표적인 주짓수 파이터들을 육성하고, 후원하는 주짓수 테크닉의 중심이 되고있는 체육관이다.

    팀맥스와 관악BJJ의 자존심이 걸린 이번 스피릿MC 9 챌린지매치에 출전하는 김대건과 차정환은 지난 8월 19일 열린 스피릿MC 인터리그 4에 출전해 두 선수 모두 김호진(33.구미정심관)에게 패하며 미들급 우승을 접어야 했던 선수들로 이번 챌린지 매치를 발판으로 메이저무대 본격적인 데뷔를 노리고 있다.

    이번 스피릿MC 9 웰터급 그랑프리 개막전은 웰터급 그랑프리 토너먼트 8강전, 인터리그 3, 4 우승자 통합전 원 매치와 함께 임재석, 최영, 이재선, 김재영, 최정규 등이 동반 출전해, 일본, 미국, 브라질, 쿠바 선수들을 상대로 경기를 펼친다.

    스피릿MC 9 웰터급 그랑프리 개막전은 10월 8일 오후 4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현재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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