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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반딧불축제장에서 화합 다진 무주·김천·영동

    무주 인근 2개 지역과 문화교류 행사

    29일 무주군에서 무주와 경북 김천, 충북 영동군 간의 문화교류 행사가 열렸다. 무주군 제공29일 무주군에서 무주와 경북 김천, 충북 영동군 간의 문화교류 행사가 열렸다. 무주군 제공
    전북 무주군이 제26회 무주반딧불축제를 맞아 29일 인근 2개 지역과 문화교류를 진행했다.

    무주군은 이날 무주읍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경북 김천문화원, 충북 영동문화원과 문화교류 화합 행사를 열었다.

    무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공연, 축제장 및 머루와인동굴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백승원 영동문화원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이기양 김천문화원장의 3도 협약서 낭독, 맹갑상 무주문화원장의 개회사, 황인홍 무주군수 환영사가 이어졌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삼도봉을 기점으로 인접한 3개 지역 문화원이 문화예술 교류와 소통을 통해 지역 간 화합·우애의 장을 만들어 왔다"며 "반딧불축제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맹갑상 무주문화원장은 "문화가 꽃 피는 자랑스러운 고장 무주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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