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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6일 확진자 474명, 111일 만에 최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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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16일 확진자 474명, 111일 만에 최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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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지난 1월 25일 343명 이후 111일 만에 최저 확진자수
    기저질환자 5명 숨져 누적 2105명··위중증 환자 11명

    부산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4명 발생해 111일 만에 최저 확진자수를 기록했다. 황진환 기자부산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4명 발생해 111일 만에 최저 확진자수를 기록했다. 황진환 기자부산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4명 발생해 111일 만에 최저 확진자수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16일 오전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산은 지난 1월 25일, 하루 확진자가 343명 나온 이후 111일 만에 하루 최저 확진자수를 기록했다.

    최근 부산은 1천명대 안팎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의 누적 확진자는 107만 7831명이다.

    또, 치료를 받던 기저질환자 5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가 2105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11명이고,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8.3%이다.

    부산에서는 전체 인구의 6.9%인 23만 1394명이 4차 백신접종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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