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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브이]오미크론 대응계획 우세지역 우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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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노컷브이]오미크론 대응계획 우세지역 우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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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R 검사 고위험군 우선


    오는 26일부터 정부가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우세지역인 광주, 전남, 평택, 안성에 대해 대응계획을 우선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선 60세 이상 고령자, 고위험군, 유증상자, 밀접 접촉자를 중심으로 PCR 검사가 이루어지며, 호흡기전담클리닉 같은 일반 의료기관도 코로나19 환자 검사와 치료에 참여합니다.
     
    방역체계 개편에 따라 광주, 전남, 평택, 안성 시민 중 고위험군(△역학 연관자 △의사소견서 보유자 △60세 이상 고령층 △자가검사키트 양성자 △신속항원 양성자 등)은 기존처럼 선별진료소에서 바로 PCR 검사를 받습니다. 하지만 고위험군이 아닌 국민들은 선별 진료소로 간다고 하더라도 바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없고 자가검사키트나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되야만 PCR 검사가 가능합니다.
     
    중앙안전대책본부는 우선 오미크론 우세지역부터 대응계획을 적용한 뒤 다음 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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