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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중 '모바일 게임' 포착된 與 의원…3년 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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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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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 중 '모바일 게임' 포착된 與 의원…3년 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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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강훈식 '캔디 크러쉬' 게임하다 포착
    논란 빚어지자 "반성하고 자숙하겠다"
    3년 전에도 물의…당시도 같은 게임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모바일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윤창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22일 국정감사 중 감사위원석에 앉아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국회 산자위 국감에서 모바일 게임 '캔디 크러쉬'를 하다 노컷뉴스 등 언론사 카메라에 찍혔다.

    다른 의원들의 의사진행발언으로 여야 공방이 이어지던 터였다.

    논란이 빚어지자 강 의원은 페이스북에 "죄송하다. 두말할 여지 없이 제가 잘못한 일"이라며 "반성하고 자숙하겠다"라고 사과했다.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국감 도중 자신의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
    그러면서 "향후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언론에서, 야당에서, 국민 여러분께서 따끔한 말씀 주시고 계신다. 한 말씀도 빼놓지 않고 새겨듣겠다"라고 덧붙였다.

    강 의원이 '국감 중 게임'으로 논란에 휩싸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17년 10월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모바일 게임을 하다 그 모습이 취재진 사진에 찍혀 물의를 빚었었다. 그때도 같은 게임, 캔디 크러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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