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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양지마을발 추가 확진…전주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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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 양지마을발 추가 확진…전주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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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때 정읍 처가서 확진자 접촉
    자가격리 중 양성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자료사진)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전북 정읍 양지마을 최초 확진자와 접촉한 전주의 30대 남성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15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이날 저녁 전주에서 사는 A(30대)씨가 확진 판정을 받아 군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지난 2일 정읍의 처가에서 전북 133번째 확진자인 정읍 양지마을의 30대 여성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A씨는 자가격리 중 격리 해제를 위한 진단 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정읍 양지마을 관련 확진자는 총 13명으로 늘었다.

    또한 전주에 거주하는 이집트 국적의 외국인 연구원인 B씨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155명이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휴대전화 위치 확인시스템 등을 통해 동선이 확인하는 대로 방역 소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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