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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육성재·임현식·펜타곤 진호, 오늘 현역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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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투비 육성재·임현식·펜타곤 진호, 오늘 현역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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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비투비 육성재, 임현식, 펜타곤 진호 (사진=노컷뉴스 자료사진, 비투비 공식 페이스북)

     

    보이그룹 비투비 육성재, 임현식과 펜타곤 진호가 입대한다.

    육성재, 임현식, 진호는 오늘(11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비투비와 펜타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조용한 입대를 원하는 당사자들의 상황을 고려해 입대 장소와 시각은 공개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육성재는 지난 3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맘 편히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다시 만날 날만을 꿈꾸며 힘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해 입대 소감을 밝혔다. 임현식도 6일 SNS 글로 "멜로디(비투비 팬덤)와 비투비에게 더 자랑스러운 멋진 남자로 성장해서 돌아오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진호는 펜타곤 멤버 중 가장 먼저 군 복무를 하게 됐다. 2016년 미니앨범 '펜타곤'으로 데뷔한 진호는 '소중한 약속', '오늘까지만', '생각해', '라운드 1' 등 펜타곤 곡을 작곡했고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온더캠퍼스', '으라차차 와이키키 2', '조선생존기', '빅픽처 하우스' 등의 OST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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